진도 ‘군민 섬기는 공직문화 정착’ 박차

郡, 공직 역량 강화·의식 개혁 주력

진도=박세권 기자
2022년 08월 08일(월) 20:25

진도군이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군민 눈높이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군민을 섬기는 공직문화 정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8일 진도군에 따르면 군민 중심의 책임 있고 능동적인 공직자상이 정착되면 군민과 공직자 간 신뢰 기반 구축과 함께 조직 내에 새바람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공직자 역량 강화 ▲공직자 의식 개혁 ▲신상필벌 공직문화 조성을 적극 실천해 공직자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중간 점검을 통해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또 체계적인 직무교육을 위해 각 부서 팀별 자체 직무교육 실시·평가와 함께 직렬별 전문 직무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공직자 의식개혁을 위해 ▲의식개혁 교육 ▲위민행정 친절 10대 실천수칙 마련·시행 ▲민원인 편의 시책 발굴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민원 전화 친절 응대 요령을 마련·시행하고 있으며 군청 내에 민원인 전용 주차장을 확보하는 등 민원인이 필요로 하는 민원 서비스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어 매월 위민행정 친절 우수 공무원을 선발 포상하고 있다.

공직자 의식개혁의 일환으로 지난달 ‘공직자가 생각을 바꾸면 내 삶과 진도군이 확! 달라진다’라는 주제로 친절 교육을 개최했다. /진도=박세권 기자
진도=박세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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