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P, 아카데미 강좌 ‘뉴미디어에서 NFT까지’

18일부터 총 9회 진행

최명진 기자
2022년 08월 15일(월) 19:11
광주시립미술관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G.MAP은 미디어아트 애호가 및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미디어아트 아카데미 강좌 ‘뉴미디어아트에서 NFT까지’를 운영한다.

시의성 높은 미디어아트 주제 강연 진행을 통해 시민들이 미술문화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게 마련한 것으로 국내의 내로라 하는 미디어아트 전문가들이 강의한다.

강사는 민세희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이상미 이상아트 대표, 심혜련 전북대 과학학과 교수, 주경 란 퓨즈아트프로젝트 디렉터, 김성륜 연세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양정하 이지위드 대표, 강진교 한국메타버스연구원 광주지회장, 류재한 전남대 불어불문과 교수 총 9인이다.

과학과 예술의 융합으로 인한 문화예술 콘텐츠 변화 및 진행형의 미래예술 진단을 주요 내용으로 강연한다. 강좌는 오는 18일부터 10월27일까지이며, 매주 목요일 총 9회 운영한다.

수강생 모집은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전체 9강 강좌 수강접수는 전화접수로만 가능하고, 매회 개별 강좌 수강접수는 매주 강좌가 시작되기 1주 전부터 광주시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다.

전승보 광주시립미술관장은 “과학과 예술의 융합은 예술계뿐만이 아닌 전 사회문화의 시대적 흐름이다”며 “전문 강좌를 통해 뉴미디어아트의 현주소를 비롯한 기술기반의 예술을 진단함으로써 보다 반성적 시각에서 현대 미술문화의 변화를 수용할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최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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