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새마을회,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
영암=나동호 기자
2022년 08월 18일(목) 19:49

영암군새마을회는 18일 “최근 금정면협의회 새마을지도자 15명과 함께 금정면 김산월동마을에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촌 집 고쳐주기’ 사업은 다솜둥지복지재단 농촌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모사업으로 관내 총 4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재래식 화장실을 사용하는 거동 불편 어르신의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내부에 화장실 신규 설치 작업을 진행했다.

박찬 영암군새마을회장은 “어르신들에게 깨끗하고 편리한 화장실을 제공할 수 있게 돼 보람되고 기쁘다”며 “영암군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영암=나동호 기자
영암=나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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