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리넷앙상블 ‘계절이 지나간 곳에’

오는 5일 광주문화재단 월요콘서트

최명진 기자
2023년 05월 31일(수) 19:44

클라리넷의 화려한 기교와 풍부한 울림을 선사하는 공연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광주문화재단은 오는 5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아스트페이스 소공연장에서 월요콘서트 무대로 광주클라리넷앙상블 ‘계절이 지나간 곳에’ 공연을 선보인다.<사진>

광주클라리넷앙상블은 2018년 음악을 선도할 젊은 클라리넷 연주자들이 모여 창단됐다.

이날 공연은 프란츠 폰 주페의 ‘시인과 농부 서곡’을 비롯해 조지 거슈윈의 ‘파리의 미국인’, 제키냐 지 아브레우의 ‘티코 티코 노 푸바’, 비토리오 몬티 ‘차르다시’, 그스타브 홀스트의 ‘Second suite in F, op.28’ 곡 등으로 관객에게 감동을 전한다./최명진 기자
최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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