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남구 구동 시민회관 일원에서 열린 ‘Forest(포레스트)971 플리마켓’에 참여한 시민들이 체험부스에서 액세서리를 만들고 있다. 광주시가 청년소상공인의 상품 판매를 촉진하고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포레스트971 플리마켓은 다양한 패션 소품·액세서리 판매부스 25개 등 총 50개팀이 참여했다./김애리 기자
김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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