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케미칼 자회사 삼박LFT 율촌산단에 컴파운딩 공장 건설 2025년 하반기 가동 목표 여수=김진선 기자 |
| 2023년 06월 14일(수) 2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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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자회사인 삼박LFT㈜(사진)가 전남 율촌산단 내 신규 컴파운딩 공장을 건설한다.
14일 롯데케미칼에 따르면 삼박LFT㈜는 율촌1산단 24만6천871㎡(7만4천678평)에 총 4천500억원을 투자해 1단계 기능성 첨단소재 제조 사업을 시행한다.
이를 위해 전남도, 순천시, 광양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과 협약을 체결했으며 지난해 5월 부지 구매를 완료했다.
삼박LFT는 2025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올해 공장 착공을 계획하고 있으며, 컴파운드 사업 확대와 건자재 생산 사업 추가로 글로벌 종합 소재 생산 전문사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ABS, PC 등 컴파운딩 소재를 60만t으로 생산을 확대하고, 인조 대리석과 이스톤 등 건자재 생산 능력을 85만매까지 늘려 국내 최대의 생산 규모를 확보할 예정이다./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