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 춘향가로 만나는 사랑 이야기

30일 광주시립창극단 특별공연

최명진 기자
2023년 08월 29일(화) 14:36
판소리 ‘춘향가’ 공연 모습 <광주예술의전당 제공>
광주시립창극단 2023 특별공연 ‘판소리 감상회’가 오는 30일 오후 3시 광주 공연마루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춘향과 이몽룡의 사랑 이야기인 ‘판소리 춘향가’로 꾸며진다. 춘향가 중 박석고개 대목부터 후반부 눈대목까지 감상할 수 있다.

윤중강 국악평론가의 해설이 함께 하며, 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동초제 이수자이자 (사)한국전통예술진흥회 군산시지회장인 기성희 명창의 소리와 김규형 광주시립창극단 예술감독의 북장단이 어우러진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광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한편, 광주시립창극단 특별공연 ‘판소리 감상회’는 10월25일과 11월29일에도 관람할 수 있다.

/최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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