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문화재 그리기 대회’ 참가자 모집

광주박물관, 내달 15일까지 접수…광주·전남 초등생 대상

최명진 기자
2023년 08월 30일(수) 19:41
제33회 어린이 문화재 그리기 대회 모습.<국립광주박물관 제공>

어린이들의 시각으로 전통 문화재를 감상하고 재해석하는 ‘어린이 그리기 대회’가 펼쳐진다.

국립광주박물관은 다음달 18일 오후 2시 박물관 전시실에서 제34회 어린이 문화재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모집 대상은 광주 및 전남 지역 초등학생이며 국립광주박물관 누리집(행사-어린이 그리기 대회)에서 다음달 15일 오후 5시까지 500명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참가자는 대회 당일, 전시실에 보호자 없이 입장해야 하며 직접 준비한 재료(8절지·물을 제외한 나머지)로 시간 내에 작품을 완성해 제출하면 된다.

창의력과 묘사력, 표현력을 중점으로 심사하며, 오는 10월21일 시상식과 함께 광주박물관 2층 다목적실에서 입상작 전시가 진행될 계획이다.

대회 관련 안내 영상은 국립광주박물관 유튜브에서 참고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국립광주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최명진 기자
최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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