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24주년’ 밝은안과21병원, 지역 대표 안과병원 자리매김
기수희 기자
2023년 09월 19일(화) 20:13
광주·전남 대표 안과전문병원 밝은안과21병원은 최근 개원 24주년을 맞아 본원 11층에서 개원 기념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송용주·김근오·반태수·주종대 원장, 김덕배 대표원장, 정무오·양필중·김주엽 원장.<밝은안과21병원 제공>

광주·전남 대표 안과전문병원 밝은안과21병원은 “최근 개원 24주년을 맞아 본원 11층에서 개원 기념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기념식은 김덕배 대표원장을 비롯해 주종대·반태수·김주엽·양필중·김근오·정무오·송용주 원장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김덕배 대표원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1대 대표원장인 주종대 원장의 축사, 떡 케이크 커팅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덕배 대표원장은 “지금의 밝은안과21병원은 24년간 변함없는 신뢰와 사랑을 보내준 지역민들과 묵묵히 함께해 준 직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안과 분야에서 중심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밝은안과21병원은 최첨단 의료장비 및 시설을 갖추고 시력교정, 백내장, 녹내장, 망막, 소아안과, 성형안과 등 분야별 안과 전문의 8인의 긴밀한 협진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기수희 기자
기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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