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예술가 최정화가 들려주는 ‘홀로바이온트’

23일 광주시립미술관 워크숍

최명진 기자
2023년 09월 21일(목) 19:44
‘생태와 예술의 만남’

광주시립미술관은 오는 23일 오후 2시 본관 세미나실에서 제10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특별전 ‘생태미술프로젝트’ 첫번째 워크숍을 마련했다.

이번 워크샵은 최정화(사진) 작가의 생태프로젝트 ‘나를 너를, 너는 나를’을 통해 그의 생태예술관인 ‘홀로바이온트(Holobiont)’를 들여다볼 수 있는 자리다.

‘홀로바이온트’는 전생명체, 온생명체라는 의미로 ‘너 없는 나도 없고, 나 없는 너도 없는’ 즉 인간과 환경, 인공과 자연 사이를 이해할 수 있는 예술철학이다. 특히 이번 워크숍 대담에는 피처 에디터이자 ‘내 곁의 미술’ 저자 안동선과 소설가 최영이 참여한다./최명진 기자
최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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