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율성 흉상 고의 훼손
김애리 기자
2023년 10월 03일(화) 19:56
정율성 흉상 고의 훼손
광주 남구 양림동 정율성 거리에 조성된 정율성 흉상이 보수단체 회원의 고의 훼손으로 단상에서 완전히 분리된채 쓰러져 있다(오른쪽).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된 A씨는 지난 1일 오후 정율성 흉상을 밧줄로 묶은 뒤 쓰러뜨려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율성 흉상은 남광주 청년회의소가 중국 해주구 인민정부로부터 기증받은 흉상을 남구에 다시 기증하면서 2009년 7월 양림동 정율성로에 세워졌다./김애리 기자
김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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