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재웅 조선대병원 교수 ‘한남각막학회장’ 선임
기수희 기자
2023년 11월 14일(화) 19:49
고재웅 조선대병원 안과 교수가 최근 한남각막학회장으로 선임됐다.

14일 조선대병원에 따르면 한남각막학회는 서울 외 지역에서 각막 및 눈물 질환을 연구하는 안과 의사들의 학술단체로, 지난 2006년 출범해 매년 3회의 학술대회를 전국에서 개최하고 있다.

회장 임기는 오는 2024년 1월1일부터 2025년 12월31일까지 2년간이다.

고 교수는 과거 조선대 보건진료소장을 역임하고 현재 조선대 안광학사업단장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광주시에서 180억 규모의 ‘안과광학의료기기글로벌화지원사업단(안광학사업단)’을 유치하는 등 국민보건증진과 안과광의료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기수희 기자
기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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