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화 광양시장 “현안업무 마무리 철저”

확대간부회의서 분야별 추진사항 재검토 지시

광양=양홍렬 기자
2023년 12월 05일(화) 20:17
정인화 광양시장이 최근 시청 상황실에서 12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현안 업무에 대한 철저한 마무리를 당부했다.<광양시 제공>

정인화 광양시장은 “최근 시청 상황실에서 부시장, 국·소장과 실·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추진해야 할 당면 현안업무를 공유하고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정 시장은 올해가 끝나가고 있는만큼 부서마다 마무리해야 할 사업들과 미처 챙기지 못했던 사업들이 있는지 다시 한번 검토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사업이 마무리되는 시기인 만큼 보조금 정산 등에 유의하기 위해 신규 임용(예정)자를 대상으로 교육 등이 있을 예정이라며 예산·회계 등 재정 관련 분야는 교육뿐만 아니라 선배 공직자가 서로 잘 알려주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 감사 지적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 시에 전세 사기 피해가 많아 이점를 예방하기 위해 공인중개사가 전세 사기에 가담하지 않도록 특별점검을 철저히 해달라며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서비스’ 운영 등을 통해 전세 사기를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정 시장은 ▲‘희망2024 나눔캠페인’ 성금 참여 독려 ▲공공 와이파이(Wi-Fi) 확대 보급 ▲2024년 제23회 광양매화축제 콘텐츠 관련 회의 준비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평가 대비 철저 등을 당부하며 간부회의를 마무리했다./광양=양홍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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