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의회, 정원박람회 특위 활동 ‘피날레’ 현장점검·정책·홍보 등 다방면 지원 순천=양홍렬 기자 |
| 2023년 12월 12일(화) 20:04 |
|
순천시의회는 “최근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개최 지원 특별위원회가 활동 마무리를 위한 회의를 열고 그동안의 활동사항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사진>
특위는 201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이후 10년만에 개최되는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개최’라는 확고한 목표를 가지고 정책·홍보 등 다양한 방면에서 적극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7월22일 구성됐다.
지난 활동기간 동안 박람회장 조성 현장과 주요 추진 사항 등을 점검하고 타 시·군에 박람회를 널리 홍보하는 활동 등을 진행해왔다.
또 지속적이고 꼼꼼한 현장 점검을 바탕으로 시민의 눈높이에서 불편 사항을 개선할 것과 박람회의 전국적인 홍보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과 박람회 기간 중 교통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가든스테이 운영을 비롯한 주요 사업에 대한 예산 현황 점검 등을 통해 예산이 낭비되지 않고 활용될 수 있도록 의견을 제시하는 등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노력했다.
오행숙 위원장은 “1천만명에 육박하는 대기록을 세워 전국에 순천의 위상을 높인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열정을 다한 노관규 시장과 공직자에게 감사하다”며 “박람회가 단순히 7개월 간의 행사로만 끝나지 않고 시의 향후 계획 수립을 바탕으로 순천이 지속 가능한 일류 생태도시로 완성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순천=양홍렬 기자
순천=양홍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