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병원 ‘스마트 의료지도’ 보건복지부장관상
기수희 기자
2023년 12월 19일(화) 19:39

조선대병원이 최근 서울 레스케이프호텔에서 열린 ‘스마트 의료지도 시범사업 추진단 정례회의’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조선대병원은 2015년부터 스마트 의료지도 시범사업에 참여해 의료지도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단계부터 적극적인 응급처리를 통해 심정지 등 응급환자 생존율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류창연 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스마트 의료지도 시범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 현장에서 환자의 생명 소생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립중앙의료원장상을 수상했다./기수희 기자
기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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