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양·곡성·구례갑’, 손훈모-김문수 맞대결
김진수 기자
2024년 03월 01일(금) 16:01
손훈모 변호사(사진 왼쪽)와 김문수 당 대표 특보.
소병철 의원의 불출마 선언으로 전략공천 선거구가 된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선거구가 손훈모(54) 변호사와 김문수(55) 민주당 대표 특보간의 2인 경선으로 후보자를 결정하기로 했다.

그동안 각축을 벌였던 서갑원 전 의원과 신성식 전 수원지검장은 컷오프 됐다.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장은 1일 서울 여의도 당사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의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 ‘순천·광양·곡성·구례갑’ 경선은 오는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국민참여경선으로 진행된다. 국민참여경선은 ▲권리당원선거인단 ARS투표 50% ▲안심번호선거인단 ARS투표 50%가 적용된다.
김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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