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환경교육센터 문 열었다

시민 맞춤형 환경교육 제공

광양=양홍렬 기자
2024년 03월 27일(수) 19:13

광양시는 “최근 시민들에게 친수공간, 생태체험,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시민 맞춤형 환경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교육센터를 개관하고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사진>

시는 그동안 환경오염에 대한 체계화된 교육 장소가 없던 점을 고려해 마동 생태공원 내 방문자센터를 리모델링해 환경교육실 및 전시·체험실을 만들었다.

유아에서 노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학습자료를 개발해 환경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환경 교육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환경교육센터의 전문적인 관리를 위해 공모를 통해 선정한 사단법인기후환경네트워크에 운영을 위탁했다.

센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사전 예약을 통해 체험 등 원하는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광양=양홍렬 기자
광양=양홍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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