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구 광주국세청장, 군산 상공인 간담회
박은성 기자
2024년 05월 21일(화) 18:58

양동구 광주지방국세청장은 21일 군산상공회의소 7층에서 군산지역 상공인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납세자 권익보호 제도와 성실신고 지원’, ‘각종 컨설팅 제도’, ‘중소기업 세정지원’ 등 국세청의 다양한 세정지원 제도에 대해 안내한 후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군산상공회의소 초청으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 양 청장은 “열린 마음과 겸허한 자세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소통하고 혁신하는 세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건의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적극 모색해 즉시 시행이 가능한 것은 신속히 해결하고 법령 개정 등이 필요한 것은 검토 후 조치하겠다”고 약속했다.

조성용 군산상공회의소 회장은 “국세청의 세제와 세정지원제도에 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이 됐으며,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국세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은성 기자
박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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