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 태권도 수련생 가족들의 화합의 장인 ‘2024 광주국제태권도아카데미’에 참가한 외국인들이 15일 오후 조선대학교 체육관에서 태권도 품새를 익히고 있다. 11개국 200여명의 수련생 가족과 지도자들은 7박8일간의 일정으로 태권도와 광주 문화 체험활동을 할 예정이다./김애리 기자
김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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