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아시아 예술정원’ 7일 개장 중외공원 시설 개선…문화정원·생태예술놀이터 조성 박선강 기자 |
| 2024년 09월 05일(목)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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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근린공원 내 5만6천200㎡ 규모의 ‘아시아 예술정원’은 시립미술관 주변에 아시아 경관 테마가 있는 ‘문화정원’과 기존 어린이대공원 유원시설을 개선해 어린이를 위한 도롱뇽, 무당벌레 등 다양한 놀이시설 ‘생태예술놀이터’를 조성했다.
또 예술의전당과 시립미술관을 가로막던 산에 347m 길이의 ‘하늘다리’를 설치했다.
광주시는 1981년에 조성된 중외근린공원 시설을 개선해 광주의 예술적 위상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적 시너지 확대를 위해 ‘아시아 예술정원’ 사업을 추진했다.
조성사업에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비 95억원, 시비 95억원 등 총사업비 190억원이 투입됐다. 2020년 계획을 수립하고 2년 간의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3년 3월 착공해 이달 2일 완공했다./박선강 기자
박선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