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 道 투자유치 종합평가 최우수상 양수발전소 유치·농공단지 1조4천억 투자유치 성과 곡성=김영필 기자 |
| 2024년 12월 17일(화) 1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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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은 “최근 전남도청 동부청사에서 열린 ‘2024년 전남 일자리·경제한마당 행사’에서 투자유치 평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사진>
전남도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실적, 여건 조성, 행정 지원 등 투자유치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를 매년 시행하고 있다.
곡성군은 고금리와 고물가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찾아가는 투자유치 설명회, 농공단지 협의회 간담회를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며, 전남 최초 물류비 및 월세 지원 등의 우수한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양수발전소 유치와 농공단지에 1조4천억원 규모의 투자를 달성하며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곡성군은 투자지원제도 개정, 맞춤형 인센티브, 신속한 인허가 지원 등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며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선제적 정책을 펼쳐왔다.
조상래 곡성군수는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군민과 공직자들의 노력으로 투자유치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운곡농공단지에도 전략적 투자유치로 양질의 기업을 유치해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곡성=김영필 기자
곡성=김영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