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 토란·멜론·가루쌀 특화사업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젝트 곡성=김영필 기자 |
| 2024년 12월 29일(일) 1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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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은 29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프로젝트’에 최종 선정, 국비 15억원을 포함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해 중소기업을 육성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곡성군은 지역 대표 자원인 토란, 멜론, 가루쌀을 활용한 농식품 기업 육성 및 연관사업 지원 과제로 선정됐다.<사진>
곡성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임대 스마트팜 허브센터와 연계한 스마트팜 산업 지원, 청년 창업·창농 생태계 구축, 지역특화형 비자를 취득한 외국인 고용 기업 지원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유망 식품 기업과 청년 창업자 지원, 운곡특화농공단지 조성 사업과 연계한 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곡성 농식품 산업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곡성군 관계자는 “부서 간 협업체계를 통해 실효성 있는 지방소멸 대응과 기업 육성 방안을 지속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곡성=김영필 기자
곡성=김영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