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 섬진강기차마을 ‘어린이 물놀이장’ 임시 개장 25일부터 내달 24일까지 곡성=김영필 기자 |
| 2025년 07월 22일(화) 1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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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은 22일 “25일 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곡성 섬진강기차마을 어린이 물놀이장이 임시 개장한다”고 밝혔다. <사진>
개장된 물놀이장은 오는 8월24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기간 중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물놀이장은 기존 기차마을 요술랜드 전시관 인근 1만㎡ 부지에 조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물놀이터와 열대 해변에 온 듯한 이국적인 풍경의 포토존을 자랑한다.
특히 아이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놀 수 있는 조합 놀이대 5개와 짜릿한 스릴로 더위를 잊게 할 최장 79m의 워터 슬라이드가 마련됐다.
또한 쉼터, 샤워실, 물품 보관·대여 등 편의시설을 갖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입장료는 곡성군민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타지역 관광객의 경우 기차마을 입장료를 지불하면 기차마을과 물놀이장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워터 슬라이드 시설을 이용하는 경우 군민과 관광객 모두 3회 기준 5천원의 이용료가 부과된다./곡성=김영필 기자
곡성=김영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