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담양=정승균 기자 |
| 2026년 02월 01일(일) 1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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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은 “최근 민·관·경 7개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학교 주변과 담양읍 번화가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예방 캠페인에는 담양군과 담양경찰서, 담양교육지원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편의점과 PC방, 노래방 등을 돌며 ‘19세 미만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확인하고 업주들에게 철저한 신분증 확인을 당부했다.
또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숙박업소 내 청소년 혼숙과 신분증 미확인 행위를 집중 점검했다. /담양=정승균 기자
담양=정승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