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시, ‘빛가람 꿈자람센터’ 개관…본격 운영 ‘원스톱’ 생활밀착형 복합 공간 나주=정종환 기자 |
| 2026년 02월 10일(화) 1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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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혁신도시의 정주 여건 개선과 아동 친화적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한 핵심 거점인 ‘빛가람 꿈자람센터’가 문을 열었다.
10일 나주시에 따르면 최근 빛가람동에서 윤병태 시장,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이재남 시의회 의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총 연면적 4천639㎡(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 센터는 어린이도서관, 육아지원센터(장난감도서관·놀이체험실), 다함께돌봄센터, 로컬푸드직매장을 갖춘 ‘원스톱’ 생활밀착형 복합 공간이다.
특히 돌봄과 교육, 놀이, 먹거리 구매까지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어 학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편의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어린이도서관과 다함께돌봄센터는 운영을 시작했으며, 육아지원센터와 로컬푸드직매장은 오는 27일 정식 개소와 함께 가오픈할 예정이다.
윤병태 시장은 “빛가람 꿈자람센터는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의지가 담긴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생활권 중심의 공공 서비스를 확대해 ‘명품 교육 도시 나주’를 완성해 가겠다”고 말했다./나주=정종환 기자
나주=정종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