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百광주점 에트로, ‘단 하나의 캐시미어’ 제안 기성품 아닌 맞춤형 상품 소장 기회 안태호 기자 |
| 2026년 10월 01일(목) 1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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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올가을 고객의 개성과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패션 상품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1일 “2층 에트로 매장에서 2일부터 6일까지 ‘나만을 위한, 단 하나의 캐시미어 코트’를 제안하는 MTO(Made-To-Order)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사진>
이번 프로젝트는 에트로의 아이코닉한 코트를 고객 개인의 취향과 스타일에 맞춰 커스터마이징해 자신만의 특별한 코트를 완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성 상품을 선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디자인과 스타일에 대한 고객의 개성을 반영해 오랜 시간 소장할 수 있는 맞춤형 상품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캐시미어 소재를 활용한 코트는 부드러운 촉감과 고급스러운 소재감으로 가을·겨울철 대표적인 프리미엄 아우터로 꼽힌다. 고객은 에트로만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자신의 취향을 담은 코트를 주문 제작할 수 있다.
주문한 상품은 약 8주간의 제작 기간을 거쳐 고객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이번 MTO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중시하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안태호 기자
안태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