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신세계, 가을 러닝 시즌 맞아 상품 추천 러닝 베스트·힙색·벨트 등 다양 안태호 기자 |
| 2026년 10월 01일(목) 1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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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1일 “본격적인 러닝 시즌을 맞아 퍼포먼스의 향상과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러닝 베스트(조끼)와 힙색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러닝 베스트와 힙색은 소지품 보관과 수분 공급을 도와줘 러닝의 필수품으로 꼽힌다. 10㎞ 이상 장거리 러너들은 수분 섭취와 체온 조절이 용이한 러닝 베스트를 선호한다. 다양한 상품 중 장거리 러너들이 선호하는 러닝 베스트에는 ‘살로몬’ 제품이 대표적이다.
광주신세계 플레이스팟 살로몬 매장에서 볼 수 있는 어드밴스드 스킨 5 러닝 베스트(22만원)는 고기능성 초경량 메쉬 소재를 적용해 입지 않은 듯한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전면 포켓에 물병을 보관할 수 있어 물을 마시기 편리하며, 신체 구조에 맞춘 밀착 설계로 격렬한 움직임에도 흔들림이 없어 전문 러너들에게 인기가 높다.
같은 층의 ‘뉴발란스’에서도 장거리 러닝을 위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광주신세계 뉴발란스에서 선보이는 ‘러닝 베스트(12만9천원)’는 넉넉한 수납력은 물론, 내부의 땀과 열기를 신속하게 배출하는 소재를 사용해 장거리 러닝 시에도 쾌적함을 유지해 준다.
‘푸마’ 역시 실용성을 강조한 러닝 베스트(12만9천원)를 선보인다. 스마트폰을 넉넉하게 수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러닝 베스트 자체에 물통이 기본 포함되어 있어 별도 구매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반면, 러닝을 새로 시작한 러너들은 조금 더 간편한 러닝 힙색을 많이 찾는다. 단거리를 주로 뛰는 입문자들은 무거운 물통을 챙기는 대신 스마트폰과 카드 등 필수 소지품만 챙기면 충분하기 때문이다.
광주신세계 플레이스팟 ‘데상트’는 허리에 단단히 밀착되는 러닝 힙색과 러닝 벨트를 3만9천-4만9천원에 판매하고 있다. 탄탄한 신축성으로 카드와 스마트폰 등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러닝 베스트보다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대까지 갖춰 초보 러너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정일 광주신세계 플레이스팟 팀장은 “러닝 하기 좋은 날씨가 되면서 퍼포먼스를 높여주는 러닝 베스트와 힙색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며 “광주신세계가 엄선한 상품들과 함께 즐겁고 안전한 러닝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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