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순문 장흥군수, 벼 병충해 현장 점검 벼 생육 상태·방제 현황 등 살펴 장흥=노형록 기자 |
| 2026년 10월 01일(목) 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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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수는 최근 관산읍 영농현장을 찾아 벼 병충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
현장 점검은 피해 규모와 확산 추이를 확인하고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 군수는 벼 생육 상태와 피해 정도, 방제 현황 등을 살폈다. 또한 피해 농가를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 공무원들과 신속한 현장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군은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병충해 정보를 공유하고 예찰·방제 지도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아울러 현장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며 피해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행정·재정적 지원 여부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사 군수는 스마트농업 영농지원 현장과 관산읍 행정복지센터를 잇따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농업 현안과 영농 지원 체계 전반을 점검했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병충해 피해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신속한 예찰과 방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농업인들이 근심을 덜고 안심하며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장흥=노형록 기자
장흥=노형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