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개막을 엿새 앞둔 1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빛의읍성 앞에서 임택 동구청장과 충장밴드가 추억의 노래를 부르며 축제를 홍보하고 있다.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는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금남로, 충장로, 5·18민주광장, 예술의거리 일원에서 열린다./조영권 기자
조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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