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계원,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공로패 수상[정치] 김진수 기자 |
| 2026년 10월 19일(월) 09:21 |
여수는 선원들의 왕래가 많은 지역으로, 선원들을 현장에서 밀착 지원할 수 있는 지역사무소 마련이 오랜 숙원이었다. 조 의원은 2025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어렵게 지역사무소 예산을 확보했다. 해당 예산은 지난해 12월 확정돼 개소를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
여수지역사무소는 올해 4월 여수항선원회관에 공간을 마련하고 5월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이후 약 5개월간 사무소장과 베트남·인도네시아 통역·행정 인력이 선원 구인·구직 지원과 외국인 선원 고충 상담 등 주요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이날 개소식을 개최했다./김진수 기자
김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