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 여수창업보육센터, 벤처동아리-창업기업 MOU 여수=김진선 기자 |
| 2026년 10월 19일(월) 1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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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여수창업보육센터는 19일 “최근 앵커사업단과 예비 청년 창업가들의 실전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벤처동아리-선배 창업기업 멘토링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창업을 준비하는 대학 벤처동아리(멘티)와 시장에 안착한 선배 기업(멘토)을 1대1로 매칭해 성공적인 사업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멘토로는 창업보육센터 우수 입주기업과 전남형청년창업사관학교 출신 창업가들이 나섰다.
선배 기업들은 오는 11월 말까지 약 2개월간 비즈니스 모델(BM) 고도화, 시제품 제작, 초기 자금 조달·위기 극복 등 현장에서 체득한 실무 노하우를 전수한다.
체계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최근 센터 소속 4개 동아리 학생 4명은 중소벤처기업부 실전 창업 지원사업인 ‘모두의 창업’ 2기 1라운드에 선정되는 성과를 냈다.
앞서 1기에 참여한 동아리 1곳은 1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확보하고 창업 런칭을 앞두고 있다./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