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4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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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정도 1천년’ 학술 심포지엄
‘하서 김인후의 생애와 사상’
5월23일(화) 오후2시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 입력날짜 : 2017. 05.03. 19:17
전라도가 2018년 정도(定道) 1천년을 맞이합니다. 고려 현종 9년(1018년) 강남도(江南道)와 해양도(海陽道)를 합쳐 전라도(全羅道)로 이름 붙여진 지 1천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그동안 다양한 주제의 토론회와 심포지엄을 통해 ‘전라도 정신’에 대한 어젠다를 제시해온 광주매일신문이 장성 출신의 조선중기 대표적 인물인 하서 김인후 선생의 삶과 학문세계, 그리고 사상 등을 종합적으로 연구하고 논의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광주매일신문이 대한민국 국회 국회의원 이개호·장성군·(사)한국학호남진흥원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하서 선생의 생애를 조명하고 전라도 정신의 근원 및 사림문화·사상에 미친 영향력 등을 다각적으로 제시하고자 합니다.

광주·전남 시·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주제 : 하서 김인후의 생애와 사상
●일시·장소 : 5월23일(화) 오후2시,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주제 발표 : 오종일 전주대 명예교수(하서 선생의 학문과 그 위상)
●사회자 : 김재수 한국학호남진흥원 이사(전 광주교대 교수)
●분야별 토론자: △문학=박명희 전남대 국어국문학과(박사) △사상=김봉곤 필암서원 산앙회 학술이사 △삶·절의=김덕진 광주교대 교수

◇주최·주관 : 대한민국 국회 국회의원 이개호·광주매일신문·장성군·한국학호남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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