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4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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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매치퀸 순항 양채린 꺾고 조별리그 2연승

  • 입력날짜 : 2017. 05.18. 19:26
‘골든슬래머’ 박인비가 국내 대회 첫 우승을 향해 잰걸음을 재촉했다.

박인비는 18일 열린 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조별리그 2차전에서 양채린을 2홀 차로 꺾었다.

전날 1차전에서 이선화를 제친 데 이어 이틀 연속 승전고를 울린 박인비는 승점 2점을 확보했다.

박인비는 19일 안송이와 16강 티켓을 놓고 조별리그 3차전을 벌인다.

박인비와 같은 KB금융 후원을 받는 안송이는 전날 양채린에 이어 이날 이선화에 이겨 박인비와 똑같이 승점 2점을 따냈다. 이번 시즌 혼자 2승 고지를 밟아 상금랭킹 1위를 달리는 김해림도 2연승을 올렸다.

삼천리투게더오픈을 제패한 박민지와 작년 대상 수상자 고진영, 2012년 이 대회 챔피언 김자영도 2연승으로 16강 진출에 한 걸음 다가섰다./연합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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