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4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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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혁신 선도 中企업무유공자 13명 표창
중소벤처부 광주·전남지방청

  • 입력날짜 : 2017. 11.14. 19:46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지방청은 14일 기술혁신에 기여한 선도 중소기업 대표와 근로자, 연구기관 담당자 등 1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광주·전남지역의 기업인들은 4차 산업혁명의 흐름 속에서 기술개발을 통해 새로운 먹거리를 찾거나, 기존제품에 새로운 기술을 접목시킴으로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엠피닉스㈜(대표 강상도)는 국내최초이자 세계에서 두 번째로 ‘광통신용 마이크로렌즈’ 개발에 성공해 2년만에 30배 이상의 수출성과를 이뤘다.

광주 북구에 소재한 디엠테크㈜(대표 이준범)은 태양열 발전소 제어기기, 스마트관제 등 전기 자동제어장치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미주, 유럽 등의 바이어들과 수출을 협의하고 있다.

창업기업 기술개발에 기여한 (재)전남테크노파크의 박일천 연구원은 “많은 중소기업들이 혁신적인 제품으로 세계시장을 누빌 수 있도록 기술개발 파트너 역할에 더욱 충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오승지 기자 ohssjj@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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