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24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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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치로 만든 별미요리 3가지

  • 입력날짜 : 2017. 11.30. 18:07
# 삼치회

▶식재료

삼치 1마리, 오이 1개, 무 1/4개, 쪽파 3줄기, 생강 30g, 무순 20g, 홍고추 1/2개 간장고춧가루소스 : 간장 5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양파 1큰술, 쪽파 1줄기, 물엿 1큰술 매실액 1큰술, 다진마늘 약간, 통깨 약간

▶만드는 법

1. 삼치는 3장 뜨기를 한 다음 꼬챙이에 끼워 껍질 부분을 불에서 직화로 구운 후 바로 얼 음물에 담근다. 2. 오이는 소금로 씻은 후 강판에 갈아 즙을 약간 제거해둔다. 3. 무는 강판으로 갈아 흐르는 물에 한번 강한 향을 제거한 후 체에 무즙을 제거해둔다. 4. 쪽파는 송송 썰어주고, 생강은 강판에 갈아 즙을 제거 한 후 준비해둔다. 5. 직화구이 한 ‘①’의 삼치는 한쪽에 강판으로 간 ‘②’의 오이를 올리고, 다른 한쪽에는 ‘③’의 무즙을 올린 후 일정한 크기로 자른다. 6. 접시에 ‘⑤’의 자른 삼치숙회를 담은 후 ‘④’의 쪽파와 생강을 조금씩 올려준다. 7. 간장고춧가루소스의 식재료를 혼합해 맛있게 소스를 만든다. 8. ‘⑥’의 삼치숙회에 ‘⑦’의 간장고춧가루소스를 함께 곁들여 마무리한다.

# 삼치엿장조림

▶식재료

삼치 1/2마리, 땅콩1/4컵, 마른 홍고추 1개, 청ㆍ홍고추 1개씩, 대파 10g, 마늘 5g, 달걀 1개, 녹말 5큰술, 정종 1큰술, 식용유

조림장 : 물 5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물엿 1큰술, 청주 1큰술

▶만드는 법

1. 물과 녹말을 같은 양으로 넣고 섞어서 튀김용 불린 녹말을 만든다. 2. 땅콩은 껍질을 제거 한 후 크게 다지고, 마른 홍고추는 꼭지를 떼어 씨를 털어내고 가로, 세로 0.5㎝ 정도로 썬다. 3. 청고추, 홍고추, 대파와 마늘은 0.5㎝ 정도로 굵게 다진다. 4. 삼치는 손질해 4㎝ 정도 크기로 썬 다음 간장과 천일염, 정종으로 밑간을 한 뒤 달걀과 ‘①’의 불린 녹말을 넣고 버무린다. 5. 튀김 온도가 160℃로 오르면 버무린 ‘④’의 삼치를 넣고 튀긴 후, 한 번 더 바삭하게 튀긴다. 6. 팬을 달궈 기름을 두르고 ‘②’의 자른 마른 고추를 넣고 볶아서 고추기름을 만든 후 여기에 ‘③’의 대파와 마늘을 넣고 재빨리 볶아서 향을 낸 다음 물, 간장, 물엿, 정종을 넣고 센 불에서 끓여 조림 장을 만든다. 7. ‘⑥’의 튀긴 삼치와 ‘②’의 다진 땅콩, ‘③’의 청ㆍ홍고추를 넣고 고루 섞은 후 참기름을 넣어준다. 8. 접시에 ‘⑦’의 완성한 삼치엿장조림을 담은 후 통깨를 뿌려 완성한다.

# 유자향 삼치간장구이

▶식재료

삼치 1/2마리, 레몬 1/8개, 나뭇잎

구이양념장 : 간장 1/3컵, 물 1/2컵, 정종 1큰술, 미림 1큰술, 꿀 1큰술, 배즙 3큰술, 유자 1개(레몬 가능), 천일염

▶만드는 법

1. 삼치는 3장 뜨기로 손질해 물기를 제거한다. 2. 구이양념장을 만들어 ‘①’의 손질한 삼치를 10분-15분정도 재워 놓는다. 3. 구이기계(야끼바)나 자이글에 ‘②’의 간장양념장에 재워 놓은 삼치를 앞, 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낸다. 4. 접시에 나뭇잎을 놓고 그 위에 삼치구이를 올린 후 레몬을 곁들여 완성한다. ※ 구이기계(야끼바)나 자이글이 없을 땐 팬에 종이호일을 깔고 올리브유를 둘러 중간 불에서 익혀낸다. ※ 삼치는 살이 연하므로 자주 뒤집으면 부스러질 경우가 있으니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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