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3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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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대, 지역아동센터 광주지원단 운영

  • 입력날짜 : 2017. 12.04. 19:16
남부대가 지역아동센터 광주지원단 운영기관에 선정됐다.

4일 남부대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지역아동센터 광주지원단을 운영할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남부대는 매년 1억7천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2020년까지 3년간 광주시 내 지역아동센터들을 지원하는 아동복지 서비스의 허브기관인 ‘지역아동센터 광주지원단’을 운영하게 된다.

광주시에서 운영 중인 지역아동센터는 올해 10월말 기준 308개소가 있으며, 8천여명의 아동들이 센터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또한 700여명 종사자가 아동들에 대한 복지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으며, 단위별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아동의 보호에서부터 학습·문화·급식·상담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인 아동복지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남부대는 “광주지원단 지역아동센터가 아동복지시설로서 및 공적 기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운영의 질적 향상과 인적자원 전문화·공공성 강화·지역중심의 민관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박은성 기자 pes@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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