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3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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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스마일 1만례 수술 ‘호남 최다’
밝은광주안과, 완벽 수술 가능

  • 입력날짜 : 2017. 12.06. 19:20
밝은광주안과가 호남지역 최초로 ‘3D 스마일수술 1만례 달성’ 인증서를 받았다.

6일 독일의 칼자이스사에 따르면 밝은광주안과는 지난 2013년 3D스마일 수술 도입 이후 최근까지 총 1만례 이상 수술을 기록했다. 이로써 밝은광주안과는 호남지역 안과 중 3D스마일 수술을 가장 많이 한 안과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스마일 수술은 수술 후 통증이 없어 ‘울지 않고 웃으며 나온다’는 뜻의 수술로 각막을 절개하는 부분이 라식 수술보다 현격히 줄어 안구건조증이 낮아졌고,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아 외부 충격에 강하다.

특히 밝은광주안과는 지난 9월 3D스마일 수술 장비를 추가로 도입해 호남지역 안과 중 유일하게 2대를 보유해 지역사회 의료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호남지역에서 가장 많은 3천건 이상의 ‘ICL삽입술(안내렌즈삽입)’을 기록해 미국의 ‘STAAR surgical’사에서 공식인증을 받기도 했다.

밝은광주안과는 지역민들에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한안과학회 회장과 전남대병원 진료처장,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한 전남대 의과대학 박영걸 명예교수를 명예원장으로 위촉하기도 했다.

김재봉 대표원장은 “지역 최초로 스마일 수술을 도입한 이후 서울 못지 않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신 의료기술과 장비 도입, 최고 의료진 영입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발전하는 안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밝은광주안과는 한국미디어마케팅진흥원이 주관한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시력교정 부문 대상을 지난해부터 2018년까지 3년 연속 수상하는 등 지역최고의 시력교정술 안과로 인정받고 있다./오승지 기자 ohssjj@kjdaily.com


오승지 기자 ohssjj@kjdaily.com         오승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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