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3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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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질이 왜 이래”

  • 입력날짜 : 2017. 12.07. 20:15
○…세탁소에 맡긴 옷이 다림질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 항의한 손님에게 폭력을 행사한 60대 업주가 경찰서행.

○…7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A(60)씨는 전날 오후 2시48분께 광주 북구 용봉동 자신이 운영하는 세탁소 내에서 손님 김모(38)씨의 목을 한차례 밀친 혐의.

○…경찰 관계자는 “한달 가량 만에 맡겨둔 옷을 찾기 위해 세탁소를 찾은 김씨가 다름질 문제로 트집을 잡자, 순간 화가 치밀어 이 같은 행동을 한 것 같다”면서 “아무리 그래도 손님에게 폭력을 행사하면 되겠냐”고 혀를 끌끌.

/임후성 기자 uyear@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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