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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암 권위자’ 오성택·김석모 교수 ‘명의’ 출연

  • 입력날짜 : 2018. 02.07. 19:13
전남대병원 오성택·화순전남대병원 김석모 교수가 EBS 의학다큐멘터리에 출연한다.

7일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오 교수는 대한자궁내막증학회 회장, 김 교수는 대한부인종양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부인암 관련 최고 권위자로 오는 9일 밤9시50분 EBS 의학다큐멘터리인 ‘명의’에 출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은 ‘여성암, 갱년기가 위험하다’라는 주제로 폐경 이후 중년여성들을 위협하는 부인암·자궁질환의 증상, 조기진단과 치료법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조사에 따르면 자궁암이나 난소암 등 부인암 환자 중 절반 이상이 40-50대로 폐경으로 인해 호르몬이 불균형해지고, 노년기로 접어들면서 자궁과 난소가 노화되기 때문에 50대 이상 여성들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갱년기 생리불순·월경 증상과 혼동되는 부인암의 징후에 대해 살펴보고, 자궁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본다.

/오승지 기자 ohssjj@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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