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4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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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소속 올림픽 대표 선수단 격려
전남도체육회, 22개 시·군 2천500여명 현지 응원도

  • 입력날짜 : 2018. 02.13. 19:43
전남도체육회 임직원들과 관계자들이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평창을 찾아 전남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했다.

전남도체육회는 김홍식 전남체육회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 원로체육인, 분과위원, 전남도청과 회원종목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격려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

김홍식 직무대행 등은 지난 10일 전남도체육회 소속 국가대표 바이애슬론 귀화 선수 프롤리나 안나와 압바꾸모바 예카테리나가 활약하고 있는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경기장과 강릉 올림픽파크 강릉컬링센터를 찾아 열띤 응원을 펼쳤다.

김홍식 직무대행은 대한민국 선수단 본부를 방문해 전충렬 대한민국 선수단 부단장을 비롯한 본부 임원단을 만나 “평창 올림픽을 준비하느라 수고가 많았다”며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한편, 전남은 지난 9일부터 올림픽 폐막인 25일까지 22개 시·군에서 약 3천500여명이 경기장을 찾아 응원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13일과 22일에는 전남소속 선수들이 출전하는 스키(스노브드) 선수단을 격려할 예정이다.

/박희중 기자 ehsql01@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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