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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스노보더’ 클로이 김, 여자 설상종목 최연소 우승

  • 입력날짜 : 2018. 02.13. 19:44
13일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재미교포 클로이 김이 1차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클로이 김은 이날 결선에서 최종 점수 98.25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2000년 4월23일 태어난 클로이 김은 17세 296일만에 올림픽 정상에 올라 하프파이프 최연소 우승, 여자 스노보드 최연소 우승 기록을 갈아치웠다. 뿐만 아니라 1984년 알파인스키 활강 우승자인 미첼라 피지니(스위스)보다 19일 이른 나이에 금메달을 차지해 올림픽 설상 종목 최연소 여자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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