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24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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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시간 끝”

  • 입력날짜 : 2018. 03.12. 20:23
○…편의점 아르바이트 교대를 했지만 다음 근무자가 ‘화장실 가는 동안 봐달라’는 말에 폭행을 행사한 20대 여대생이 경찰서행.

○…12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A(21·여)씨는 전날 오후 3시10분께 광주 북구 신안동 한 편의점에서 B(20·여)씨의 허벅지를 발로 수차례 때린 혐의.

○…경찰 관계자는 “A씨가 B씨와 교대를 하고 뒷문으로 나가 담배를 피우고 있던 중 B씨가 ‘화장실이 급하다’면서 카운터 봐줄 것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이같은 폭행이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며 “같은 처지의 동료끼리 서로 도와줘도 모자랄 판에 폭행을 행사하면 되겠냐”고 따끔히 호통./임후성 기자 uyear@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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