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1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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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과대포장 상술 판친다
광주 편의점, 끼워팔기로 가격 인상 소비자 ‘골탕’
유통기한 임박 제품 위장 판매도…대책마련 시급

  • 입력날짜 : 2018. 03.13. 20:27
‘화이트데이’를 맞아 관련 업계들의 얄팍한 상술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광주 한 편의점에서 각종 묶음상품들이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 위)3만원 상당의 곰인형 상품. (사진 오른쪽 아래)석달도 남지 않은 제품의 유통기한이 명시돼 있다.
“도 넘은 과도한 상술 때문에 화이트데이 선물을 주고받기가 두렵습니다.”

광주지역 대다수 편의점 등에서 화이트데이(3월14일)를 맞아 과대포장·끼워팔기 등 얄팍한 상술이 판치고 있다.

더욱이 상술 제품의 상당수가 유통기한이 임박한 제품인데도 화려한 포장지에 가려 일반제품에 비해 비싸게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처럼 광주지역 대다수 편의점 등에 과대포장·끼워팔기 제품들이 버젓이 활개를 치고 있는데도 행정당국은 모로쇠로 일관하고 있어 애


김동수 기자 kds6400@kjdaily.com         김동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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