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2일(금요일)
홈 >> 뉴스데스크 > 스포츠

KIA 김주찬, 역대 29번째 2500루타 달성 시상
헥터·안치홍 ‘5월의 감독상’

  • 입력날짜 : 2018. 06.13. 19:58
프로야구 KIA 내야수 김주찬이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K전에 앞서 2500루타 기록 달성 시상식을 가졌다. <사진>

이날 시상식에서 KIA 구단은 격려금과 상패,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고, KBO도 총재를 대신해 허운 경기운영위원이 기념패와 축하 꽃다발을 각각 전달했다.

김주찬은 지난달 25일 마산 NC전에서 타이거즈 5번째이자, KBO리그 역대 29번째 2500루타를 달성했다.

한편, KIA 투수 헥터와 내야수 안치홍도 이날 구단 후원업체인 Kysco(키스코)가 시상하는 5월 ‘이달의 감독상’에 선정돼 시상식을 가졌다.

헥터는 지난달 6경기에 선발 등판해 38.2이닝 동안 30개의 탈삼진을 솎아내며 4승을 거뒀다. 특히 1차례 완투 경기를 펼치는 등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다.

안치홍도 지난달 25경기에 출전 97타수 38안타(4홈런) 23타점 21득점 타율 0.392를 기록하며 활약했다. 이날 시상은 Kysco 김원범 대표가 했고, 상금은 50만원이다. /박희중 기자 ehsql01@kjdaily.com


박희중 기자 ehsql01@kjdaily.com         박희중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