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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 기준 구체화

  • 입력날짜 : 2018. 06.20. 19:07
질병관리본부는 20일 장기이식운영위원회 회의를 열어 손·팔 이식 법제화에 따른 세부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식할 수 있는 장기 등의 범위에 손·팔 등을 포함해 국가가 관리할 수 있도록 개정된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오는 8월 시행되는 데 따른 것이다.

질본은 이번 회의에서 손이나 팔 이식을 받고자 하는 사람의 등록기준과 신체검사 항목, 이식절차 등의 세부기준을 구체화한다. 구체화한 기준은 보건복지부 승인을 거쳐 다음달 9일부터 시행된다.

이와 함께 ‘신장, 췌장 장기이식을 받고자 하는 사람의 필요검사 항목과 검사판독 기준의 표준화’도 심의를 거쳐 추진한다./연합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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