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8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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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제도 방향 결정할 시민참여단 550명 확정

  • 입력날짜 : 2018. 07.11. 19:15
현재 중3 학생들이 치를 2022학년도 대학 입시의 큰 방향을 결정할 공론화 시민참여단이 구성됐다.

공론화위원회는 이전에 발표한 시나리오 4가지에 대해 시민참여단이 각각 점수를 매기는 방식으로 개편방향을 정하기로 했다. 논의 결과는 다음 달 초 공개된다.

국가교육회의 대입개편 공론화위원회는 시민참여단 구성을 마무리하고 14-15일 4개 권역에서 1차 숙의 토론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참여단은 14일 서울·광주, 15일 부산·대전에서 각각 1차 숙의 토론회를 열어 대입제도와 개편 시나리오에 대한 설명을 듣고 분임토의 시간에 의견을 낸다.

이후 온·오프라인으로 관련 내용을 공부하고 대입 토론회 영상을 참고해 이달 27-29일 2차 숙의 토론회를 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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