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24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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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보성 장흥 강진’ 신문식·김승남 경선
민주당 광주·전남 지역위원장 선정 마무리 수순
여수갑, 여수을, 광양·구례·곡성 등 3곳은 미정

  • 입력날짜 : 2018. 07.12. 19:44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지역위원장 선정 작업이 마무리 수순을 밟고 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12일 회의를 열고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의 경우 신문식 전 의원과 김승남 전 의원 간의 경선을 거쳐 결정하도록 했다.

또 여수갑과 여수을, 광양·구례·곡성 지역구 등 3곳은 조강특위 추가회의를 거친 후 추후 지역위원장을 결정하기로 했다.

최고위는 또 당초 민형배 전 광산구청장을 단수 선정했던 광주 광산을의 경우 박시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과의 경선을 재검토하기도 했으나, 원래대로 민 전 청장을 지역위원장으로 선정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이날 현재 민주당 광주·전남 지역위원장은 광주의 경우 8개의 지역위원회 중 ▲동남갑 최영호 ▲동남을 이병훈 ▲서갑 송갑석 ▲서을 양향자 ▲북갑 강기정 ▲북을 이형석 ▲광산갑 이용빈 ▲광산을 민형배로 모두 확정됐다.

전남은 10개 지역위원회 중 ▲목포 우기종 ▲순천 서갑원 ▲나주·화순 신정훈 ▲담양·함평·영광·장성 이개호 ▲해남·완도·진도 윤재갑 ▲영암·무안·신안 서삼석 등 6개 지역 위원장이 확정됐다.

/김진수 기자 jskim@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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