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17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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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가뭄 장기화 대비 모든 행정력 총동원

  • 입력날짜 : 2018. 08.09. 19:31
함평군이 가뭄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가뭄 피해 최소화에 모든 행정력을 쏟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그 시작으로 이윤행 군수는 지난 6일 관계부서 담당자들과 함께 손불면 석창리 일대를 직접 찾아 가뭄 취약지역의 현장실태를 파악하고, 대책마련 지시를 내렸다.

현재 상황에 따라 동행한 간부 공무원에게 용수공급을 위한 양수기 투입, 하천보 설치를 통한 용수확보 방안 등 단기 대책은 즉시 시행하고 예비비 투입을 통한 대형 관정개발 및 저수지 준설 등 중장기적 사업도 적극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또 앞서 4일과 5일, 대형 살수차량(4대)을 통해 긴급 양수를 펼친 학교면 푸르메 한솔 영농조합법인과 24시간 물 관리를 하고 있는 농어촌공사 지사 직원의 노고를 치하격려했다./함평=신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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