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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소공인특화지원센터,패션쇼 개최
내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야외무대서

  • 입력날짜 : 2018. 09.13. 18:58
한복 소공인특화지원센터(센터장 안명숙)는 수 십년의 내공과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충장로 한복 소공인들의 솜씨를 뽐내는 패션쇼를 오는 15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야외무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패션쇼는 2015년부터 4회에 걸쳐 지속되어온 행사로 올해는 한복 소공인들의 감각을 엿볼 수 있는 웨딩한복 및 전통한복 26점과 참신한 예비디자이너인 학생들과의 콜라보로 이루어진 개성 넘치는 트랜디 룩 7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한복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돼 정부지원금 2억6천만원을 지원받아 한복의 명품화, ‘한너울’ 공동브랜드 협업 등 한복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한복업계에 변화와 혁신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전국에서 유일하게 한복업을 전문으로 하는 소공인들이 모여 만들어진 한복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한복을 토대로 일상한복의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한복 소공인들의 매출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환준 기자 choihj@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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