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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벼 신품종 개발’ 농업 경쟁력 확보 총력

  • 입력날짜 : 2018. 10.11. 18:44
담양군이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한 ‘대숲맑은 담양 쌀’의 품질을 유지하고, 농가소득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벼 신품종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2016년부터 국립식량과학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벼 품종개발을 위해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수확철을 맞아 10일 벼 육종포에서 1차 선발을 완료하고, 선발한 우량계통들의 수량성 및 미질 조사, 밥맛 평가를 실시해 품종을 최종선발, 내년부터 3년간 지역적응시험을 거쳐 가장 우수한 1계통을 2022년 품종으로 출원할 계획이다./담양=김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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